
3월 28일 금요일 오전 8시에 목포항 제주행 터미널에 도착했다.
|

제주행 씨월드 카페리호 선상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한없이 푸르다.
|

마라도 기원정사 갤러리 평화원 벽면에 프랑을 부착하고 있다.
이 프랑과 표지판은 모두 전정호가 만들었다.
|

해풍에 바랜 전각 기둥 사이로 전시회 프랑이 보인다.
|

기원정사 정문 바로 앞 바다가 보이는 곳에 표지판을 설치했다.
|

대웅전으로 올라가는 길 양쪽에 요사채가 있고
왼쪽 건물이 식당겸 갤러리 평화원이다.
|

갤러리 평화원 출입구에 전시알림 프랑 대신으로 팜프렛을 사용했다.
이 팜프렛은 홍성민과 서동환이 편집 제작했다.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