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머니 / 398 x 587 mm/ 종이에 먹과 수채/2006
이 그림이미지는 2006년 부안독립신문에 약 1년 동안 문규현신부님의 명상글에
나의 그림을 붙여 연재했었다.
그후, 2008년 2월에 현암사에서 책으로 출판되었고
3월에 작은 전시회를 통해 사람들에게 나누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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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불의 길 / 430 x 505 mm/ 종이에 먹과 수채/2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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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려움 / 430 x 430 mm/종이에 먹과 수채/2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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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 - 햇살 햇볕 그리고 태양 /488 x 400 mm/종이에 먹과 수채/2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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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부 / 550 x 400 mm/종이에 먹과 수채/20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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