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성담의 그림창고



2009.12.14 초지동 작업장

다시 '야스쿠니의 미망' 작업에 들어갔다.
지난 8월 서울 전시로 야스쿠니 연작이 모두 끝난 것으로 생각했는데...
그런 내 생각이 좁거나 어설프게 안이했다.
야스쿠니 연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.
야스쿠니, 저 어둡고 시커먼 욕망과 변태성 그 검은 밑바닥으로 부터
동아시아의 새로운 희망을 건져내야 한다.
그 희망이 보일 때 까지
나의 야스쿠니 작업은 계속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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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2009.12.14 초지동 작업장
이름: damibox


등록일: 2009-12-14 11:44
조회수: 2727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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